우승후보 저력 빛냈다! PSG·레알 마드리드,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PO 1차전 동반 V 스포츠뉴스 0 184 2시간전 18일 벤피카와 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역시 우승후보!'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후보로 평가받는 파리 생제르맹(PSG)와 레알 마드리드가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리그 페이즈 후반부에 부진하며 16강 플레이오프로 미끄러졌으나,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