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21분' PSG, 모나코 원정서 3-2 역전승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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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했고, PSG가 역전승을 거뒀다.
파리 생제르맹은 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AS 모나코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출전했다.
PSG는 전반 이른 시간 연속 실점으로 끌려갔다. 전반 1분 만에 폴라린 발로군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18분 발로군이 추가골을 넣었다.
이강인이 교체 출전했고, PSG가 역전승을 거뒀다.
파리 생제르맹은 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AS 모나코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출전했다.
PSG는 전반 이른 시간 연속 실점으로 끌려갔다. 전반 1분 만에 폴라린 발로군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18분 발로군이 추가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