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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맨유 직원 충격 폭로 "맨유 말년 시절 태도가 좋지 않았어, 반쯤 커리어 포기한 듯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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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맨유 직원 충격 폭로 "맨유 말년 시절 태도가 좋지 않았어, 반쯤 커리어 포기한 듯 보여"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말년에 커리어를 포기했던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해 부활한 래시포드는 맨유에 있던 마지막 시절 불행해 보였다는 주장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래시포드는 맨유가 기대하던 차세대 골잡이었다. 맨유 연령별 유스를 단계적으로 밟아 2016년 1군 무대를 밟았고 데뷔 이후 꾸준히 기회를 받았다. 성장세가 더디다는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2022-23시즌 무려 30득점을 터뜨려 기량이 만개한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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