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벌벌 떤다…드디어 찾은 '넥스트 제라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충격! '연봉 높여줄게' 지키려는 의지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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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도미니크 소보슬러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는 타깃이다.
영국 '팀 토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소보슬러이는 흔들리는 리버풀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다. 리버풀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에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레알이 소보슬러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여름에 영입을 하려고 하는데 리버풀은 어떻게든 지키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헝가리 천재 소보슬러이는 올 시즌 리버풀 최고의 선수다. 레드불 사단이자 잘츠부르크 2군인 리퍼링에서 성장한 소보슬러이는 2018년 레드불 잘츠부르크로 갔다. 잘츠부르크 핵심 미드필더로 뛰었고 2019-20시즌 리그에서 27경기 9골 14도움을 기록하면서 인상을 남겼다. 또다른 레드불 아래 팀인 라이프치히로 전격 이적했다. 전형적인 레드불 스타가 성장하는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