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현 순위는 용납불가한 수준"…투도르, 부임하자마자 '경질' 프랭크 저격! "아스널과 북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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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23: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임 소감을 자세히 전했다.
토트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유튜브를 통해 투도르 감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투도르 감독은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에 부임했다.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맺었다.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을 구해야 하는 임무를 맡았다. 현재 토트넘은 16위로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가 5점밖에 안 난다.
투도르 감독은 크로아티아 국적으로 선수 시절 유벤투스에서 활약했고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센터백이었다. 은퇴 후 크로아티아 팀 하이두크 스플리트 감독을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갈라타사라이, 우디네세, 엘라스 베로나, 마르세유, 라치오, 유벤투스 등을 지휘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올 시즌 유벤투스 감독으로 활약을 하다 성적 부진으로 경질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