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토트넘 간다고?' 한국 축구 흥분!…뮌헨 백업 역할에 못 참는다, PL 이적설 대두! "토트넘-첼시가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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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첼시는 계속해서 김민재를 원한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다. 토트넘, 첼시가 노린다. 뮌헨은 진지한 제안이 들어오면 매각을 검토할 수 있다. 관심이 커질 경우 입찰 경쟁이 예고된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는 뛰어난 수비 능력을 자랑하고 압박 속에서도 침착하게 수비를 할 수 있다. 전술적으로 훌륭하며 뮌헨 수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지만 주전 경쟁에서 최근 밀렸다.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선발 출전해 활약을 입증했고 김민재는 뮌헨 잔류를 원하지만, 뮌헨은 김민재를 매각할 의사가 있다. 김민재는 전성기 나이다. 장기적인 프로젝트보다 즉각 효과를 원하는 구단들에게 매력적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