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토트넘 오열…최고 유망주 윙어 윙해 뮌헨이 나섰다! 김민재와 뛸까? 독일 전설은 "1711억 아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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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는 얀 디오만데는 바이에른 뮌헨행이 유력하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 풋볼 워커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세계 최고 윙어 듀오를 보유하고 있다.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가 활약 중이다. 뮌헨은 새로운 윙어를 추가하려고 한다. 뮌헨은 디오만데 영입을 위해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경쟁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뮌헨은 지난여름 리버풀에서 디아스를 영입하면서 좌측 윙어를 채웠다. 올리세가 우측 윙어로 나서고 세르주 그나브리가 여전히 활약해주고 있고 젊은 재능 레나르트 칼도 등장했다. 확실하 공격라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뮌헨 욕심은 끝이 없다. 현재 가장 관심을 받는 재능인 디오만데를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