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친선경기 안 나온 이유 있었다…7일 안에 '온두라스 원정→메시와 개막전→2차전'
스포츠뉴스
0
112
1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북중미 버전 챔피언스리그에 출격할 준비를 마쳤다.
LAFC는 18일 오후 1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해(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한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해 부근 국가들 간의 컵 대회다. 유럽에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아시아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같은 대회다. 미국을 비롯해 멕시코, 파나마, 캐나다, 코스타리카 등 여러 국가의 팀들이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