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계일학' 배준호 EPL 풀럼전 '원더골'→그런데 감독은 "이건 엄중 경고" 저격…도대체 이유가 뭐길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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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상대로도 통하는 경쟁력을 입증한 배준호(23)를 향해 현지 매체의 극찬과 감독의 엄중한 경고가 동시에 쏟아졌다.
영국 매체 '스토크 온 트렌트 라이브'는 16일(한국시간) "마크 로빈스 스토크 시티 감독은 배준호에게 더 많은 득점을 요구하며 그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필사적"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빈스 감독은 배준호의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주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골에 대한 더 강한 굶주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배준호가 15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FA컵 4라운드(32강) 경기에서 몸을 날리며 선제골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스토크 시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매체 '스토크 온 트렌트 라이브'는 16일(한국시간) "마크 로빈스 스토크 시티 감독은 배준호에게 더 많은 득점을 요구하며 그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필사적"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빈스 감독은 배준호의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주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골에 대한 더 강한 굶주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