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 못 참으면 다른 직업 찾아야지"…베테랑 공격수가 '1분' 만에 경고 누적 퇴장→감독은 "더 … 스포츠뉴스 0 183 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코모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퇴장당한 알바로 모라타를 비판했다.영국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파브레가스 감독이 모라타를 비판했다. 모라타는 후반전 교체 투입됐으나 차분함을 잃고 퇴장당했다"라고 보도했다.코모는 14일 이탈리아 코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메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25라운드에서 피오렌티나에 1-2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