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제의 거절하고 '황인범 동료'됐는데 "급여 10배 이상 하락했어"…왜? "재정적 이유 때문에… 스포츠뉴스 0 124 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라힘 스털링이 엄청난 급여 삭감을 감수하고 페예노르트 합류를 결정했다.영국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첼시에서 페예노르트로 이적한 뒤 10배 이상의 급여 하락을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스털링이 토트넘의 관심을 받았지만, 황인범이 뛰고 있는 페예노르트로 향했다. 영국 '골닷컴'은 "스털링은 토트넘과 대화를 나눴음에도 페예노르트로 이적하기로 했다. 그는 네덜란드에서 새로운 출발을 원하고 있으나, 프리미어리그에 남을 기회도 있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