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망주 경고등 켜졌다! 배준호 2호골에도 '사랑의 매' 혼쭐…"잠재성 뛰어난 한국인, 10번이면 더 득점해야… 스포츠뉴스 0 167 2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소속팀 사령탑으로부터 '경고 메시지'를 받았다.스토크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서 프리미어리그(EPL)의 풀럼에 1-2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