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상 못 했어요"…이 정도면 취업 사기 아니야? 이적했는데 '세계 최고 GK' 합류→"계획과… 스포츠뉴스 0 180 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가 포지션 경쟁자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합류에 대해 이야기했다.스포츠 매체 'ESPN'은 15일(한국시간) "트래포드는 맨시티와 계약했을 때, 돈나룸마의 백업이 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트래포드는 맨시티 유스 출신 골키퍼다. 다만 맨시티에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는 애크링컨 스탠리, 볼턴 원더러스 등에서 임대로 경험을 쌓았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번리로 향해 주전 골키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