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AP/뉴시스]뮌헨의 베테랑 골키퍼 노이어. 2024.11.26.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30)와 한솥밥을 먹는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40)가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뮌헨은 16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이어가 부상당했다"고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노이어는 지난 14일 베르더 브레멘 원정으로 치른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경기(3-0 승)에서 왼쪽 종아리 근육 파열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