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STAR] 직접 보니 다르네…맨유 스카우터 파견→MVP급 활약 또 터졌다! 칼룰루는 전반전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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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페데리코 디마르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카우터 앞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인테르는 15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5라운드에서 유벤투스와 격돌해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인테르는 승점 61점으로 1위를 수성했다. 반면 유벤투스는 4위 경쟁 중이었는데,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승점 46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
이탈리아 명문 구단 간의 빅매치였는데, 또 하나의 주목할 것이 있었다. 바로 이 경기에 맨유 영입 스카우팅 팀이 파견됐다는 것. 영국 '팀토크'는 13일 "맨유는 이번 주말 이탈리아로 스카우터를 보내 인테르와 유벤투스의 더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며, 세리에A 최고의 수비진 두 명을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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