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벨레 팀원 저격에 엔리케 발끈! "PSG 라커룸 주인은 나, 까불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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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우스만 뎀벨레의 한 마디가 파리 생제르맹 내부를 정면으로 흔들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곧장 선을 그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14일(한국시간) 스타드 렌 원정에서 1-3으로 무너졌다. 점유율 67%, 슈팅 22개. 숫자는 우세였지만 결과는 완패였다. 유효 슈팅은 7개에 그쳤고, 렌은 4개의 유효 슈팅 중 3개를 골로 연결했다. 효율의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
이 패배로 PSG는 승점 51점에 머물며 2위로 내려앉았다. RC 랑스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 시즌 후반, 한 경기의 무게가 달라지는 시점에서 치명적인 미끄러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