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건 절대 없어! 뮌헨, 케인과 결별 준비…이적료 1360억 책정→후계자 EPL서 찾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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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헤스는 14일(한국시각) '뮌헨은 브렌트포드의 공격수 이고르 티아고를 해리 케인의 뒤를 이을 최우선 후보로 리스트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24세의 스트라이커 티아고는 잉글랜드 무대에서 폭발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유럽 대형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뮌헨은 어리고, 검증된 득점 감각을 지닌 공격수 영입을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