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경기 32골→아모림 밑에서 PL 데뷔→이번 시즌 출전 0회…맨유 초특급 유망주 살린다 스포츠뉴스 0 188 2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치도 오비의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이다.영국 공영 방송 'BBC'에서 활동하며 맨유 전담 기자인 사이먼 스톤은 15일(한국시간) "맨유 코치진은 18세 공격수 치도 오비의 기량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치도 오비는 아스널 유스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유망한 공격수다. 2023-24시즌 U-18 프리미어리그에서 18경기 32골 3도움이라는 괴물같은 기록을 남겼고 이듬해 맨유로 이적했다. 맨유 유스에서도 골 폭격을 이어가며 적응했고, 맨유 1군 데뷔도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