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앞둔 신상우호, 오늘부터 코리아풋볼파크서 최종 담금질 스포츠뉴스 0 146 2시간전 [서울=뉴시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을 앞둔 신상우호가 설 연휴를 반납하고 구슬땀을 흘린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여 18일까지 나흘간의 훈련을 진행한다.여자대표팀은 19일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여자 아시안컵이 열릴 결전지 호주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