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출전' PSG, 렌 원정서 1-3 패배…선두 수성 위태 스포츠뉴스 0 183 1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강인이 후반 교체 출전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 선두 수성에 위기를 맞았다.PSG는 14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의 스타드 드 라 루트 드 로리앙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렌과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리그 8연승이 무산된 PSG는 16승 3무 3패(승점 51)를 기록했다. 선두 자리는 지켰지만,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랑스(16승 1무 4패, 승점 49)에게 2점 차로 쫓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