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오현규의 이름이 튀르키예 무대에서 단숨에 중심으로 떠올랐다.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린 데 이어, 라운드 베스트 11과 최고의 골까지 모두 품에 안았다.
오현규는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튀르키예 축구 전문 매체 막콜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고 오현규는 평점 8.6을 기록하며 당당히 공격진 한 자리를 차지했다. 이 라운드 최우수 선수는 트라브존스포르의 폴 오누아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