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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가장 높은 잠재력" 평가 옳았다…"짧은 시간에도 임팩트 남겨, 수비진 변화 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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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가장 높은 잠재력" 평가 옳았다…"짧은 시간에도 임팩트 남겨, 수비진 변화 줄 수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가 자신의 잠재력을 드러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요로가 보여준 활약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고민을 안겼다. 그는 요로와 해리 매과이어 중 누구를 쓸지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요로는 2005년생, 프랑스 국적의 센터백이다. LOSC 릴에서 성장했는데 일찍부터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될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았다. 차근차근 유스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22년 릴에서 1군 데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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