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수 전문 감독' 투도르, '강등 걱정' 토트넘 이끌고 반등 신화 만들까?…"즉각적인 변화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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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이 전문 소방수, 투도르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시즌 종료까지 토트넘 홋스퍼의 임시 감독직을 맡기로 합의했다. 마지막 세부사항은 아직 남아있지만, 구두 합의는 이루어졌다. 토트넘은 여름에 정식 감독을 지명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에 들어서기 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뒤 브렌트포드를 이끌던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던 토트넘이다. 프리시즌에는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하고, 유렵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호각을 다퉈 기대가 상승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