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아시안게임까지 간다…올림픽팀 감독은 별도 선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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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사진은 지난해 1월8일 서울 종로구 축구협회. 2025.01.08. [email protected]
축구협회는 13일 "전력강화위원회는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직후 1차 회의를 가진 뒤 지난 10일 경기도 모처에서 다시 한번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10일 회의에는 현영민 위원장을 포함한 전력강화위원 전원과 이민성 U-23 대표팀 감독 및 코칭스태프 전원이 직접 참석, 지난 1월 종료된 U-23 아시안컵에 대한 심층 리뷰와 함께 향후 U-23 대표팀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까지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