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에이스' 야말 막히니 답 없나? '자책골 포함 전반전 4실점'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에 0-4 충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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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이 13일 아틀레티코와 경기 도중 넘어져 괴로워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승리 후 기쁨을 나누는 아틀레티코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승리 후 기쁨을 나누는 아틀레티코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에이스' 라민 야말이 슈팅을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한 FC 바르셀로나가 4골 차 '충격패'를 당했다.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대패를 떠안았다. 코파 델 레이 우승 꿈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바르셀로나는 13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2025-2026 코파 델 레이 준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격돌했다. 원정에서 고전 끝에 0-4로 크게 졌다. 전반전에만 4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