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맨유 MF, 극장 무승부에…"지금 맨유는 저가 항공사 같아, 이젠 무승부만 해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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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독설가 킨은 여전히 비판을 아끼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로이 킨은 12일(한국시간) '더 오버랩' 팟캐스트를 통해 벤자민 세슈코의 득점에 대해 "멋진 마무리긴 하지만, 그게 원래 그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 맨유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풀럼, 토트넘 홋스퍼를 연달아 잡아내며 5연승에 도전했지만, 쉽지 않았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선제 실점을 해서 패배가 눈앞까지 닥쳤지만, 후반 추가시간 세슈코의 감각적인 득점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