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벤치 신세, 두 경기 연속 결장…김민재 獨 뮌헨과 결별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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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핵심이었던 김민재(30)가 중대한 기로에 섰다.
불과 수개월 전까지 ‘대체 불가자원’으로 꼽히던 김민재다. 하지만 이제는 교체 출전마저 장담할 수 없는 처지로 내몰렸다. 부상이나 징계 같은 표면적 이유가 없기에 그 심각성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
뮌헨은 12일(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8강전에서 RB 라이프치히를 2-0으로 제압했다. 해리 케인과 루이스 디아스의 연속 골로 무난히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국내 축구팬들의 시선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김민재에게 집중됐다.
불과 수개월 전까지 ‘대체 불가자원’으로 꼽히던 김민재다. 하지만 이제는 교체 출전마저 장담할 수 없는 처지로 내몰렸다. 부상이나 징계 같은 표면적 이유가 없기에 그 심각성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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