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측 의전 갑질 의혹 반박, 법적 대응도 예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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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23:00
국가대표 골잡이 황희찬(30·울버햄프턴) 측이 선수를 향한 ‘의전 갑질’ 의혹을 낱낱이 반박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 매체는 12일 지난해 5월 고장 난 슈퍼카를 서울 영동대교에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나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으며, 그해 7월 접촉 사고 후에는 대리로 사고 수습을 맡기는 등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에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여행, 골프, 장례식 등 비공식 일정에서도 차량 의전 서비스를 했다면서 황희찬 측이 “계약서에 존재하지 않는 의전까지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 황희찬이 홍보 활동 등 계약서에 명시된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 매체는 12일 지난해 5월 고장 난 슈퍼카를 서울 영동대교에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나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으며, 그해 7월 접촉 사고 후에는 대리로 사고 수습을 맡기는 등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에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여행, 골프, 장례식 등 비공식 일정에서도 차량 의전 서비스를 했다면서 황희찬 측이 “계약서에 존재하지 않는 의전까지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 황희찬이 홍보 활동 등 계약서에 명시된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