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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맨유 레전드입니다" 외친 '02년생 수문장' PL 4위 만족 못 한다 "실망스러워, 우린 아직도 부족하다" > 스포츠뉴스

"제 꿈은 맨유 레전드입니다" 외친 '02년생 수문장' PL 4위 만족 못 한다 "실망스러워,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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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느 라멘스 맨유 골키퍼. 로이터연합뉴스

센느 라멘스 맨유 골키퍼. 로이터연합뉴스

센느 라멘스 맨유 골키퍼. AP연합뉴스

센느 라멘스 맨유 골키퍼. AP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수문장 센느 라멘스가 아직 팀이 더 분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라멘스는 벨기에 국적으로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 유니폼을 입은 선수다. 193cm에 92kg이라는 골키퍼로서도 상당히 이례적으로 건장하다 못해 매우 큰 체격을 가졌다.

양발을 활용한 롱킥도 준수한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다. 즉, 선방과 발밑이 모두 좋은 유망주다. 아직 23살로 어린 만큼, 경기력에 기복은 있지만, 이건 계속 출전 기회를 받고 경험이 쌓이면 해결될 문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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