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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첼시-맨유가 노리던' 스페인 특급 ST, 십자인대 부상→"시즌 아웃…월드컵까지 출전 어려워" > 스포츠뉴스

[오피셜] '토트넘-첼시-맨유가 노리던' 스페인 특급 ST, 십자인대 부상→"시즌 아웃…월드컵까지 출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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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유럽에서 떠오르고 있는 공격수 아게호와가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

FC포르투는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포르팅과의 더비 경기에서 전반전 종료 후 교체로 나간 사무 아게호와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 며칠 내로 구단 의료팀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4년생의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스페인 네르비욘과 그라나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1군 진입은 어려웠다. 2023-24시즌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임대를 떠나 35경기에서 8골 1도움을 터뜨리며 잠재력을 입증했고, 이 활약을 주시하던 포르투가 아게호와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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