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 교체·주장 중징계로 '시끌'…강등 위기까지 내몰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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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토트넘은 지난 11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사령탑 교체를 결정했으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오늘부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사회는 최근 경기력과 결과를 고려했을 때 현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며 "프랑크 감독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현재 승점 29(7승 8무 11패)로 EPL 16위까지 내려갔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4·6승 6무 14패)와 승점 5차이다. 자칫하다 토트넘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