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메손대전', 결국 불발되나…"메시, 햄스트링 부상, 복귀는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결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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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메손대전’이 끝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손흥민(LAFC)과 맞설 예정이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12일 메시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메시의 훈련 복귀는 며칠간의 검사 결과와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하고 팀을 지난 시즌 챔피언 자리에 올려놓으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해온 메시는 지난 주말 에콰도르에서 열린 마이애미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12일 메시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메시의 훈련 복귀는 며칠간의 검사 결과와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하고 팀을 지난 시즌 챔피언 자리에 올려놓으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해온 메시는 지난 주말 에콰도르에서 열린 마이애미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