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충격' SON 보낸 토트넘 사령탑 '전격 경질' 초강수→차기 감독 후보로 '낭만 그 자체' 포체티노 감독 물망 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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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올 시즌 16위까지 처진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사령탑 경질이라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강등권과 승점 차가 5점밖에 나지 않는 상황에서 구단 수뇌부가 결국 사령탑 경질이라는 초강수를 던졌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는 11일(한국 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이 사령탑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은 오늘 팀을 떠날 예정(The Club has taken the decision to make a change in the Men's Head Coach position and Thomas Frank will leave today)"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지난 2025년 6월에 토마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우리는 그에게 미래를 함께 구축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단을 내렸다(Thomas was appointed in June 2025, and we have been determined to give him the time and support needed to build for the future together)"고 설명했다.
| 토마스 프랭크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 /AFPBBNews=뉴스1 |
| 토마스 프랭크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 /AFPBBNews=뉴스1 |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는 11일(한국 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이 사령탑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은 오늘 팀을 떠날 예정(The Club has taken the decision to make a change in the Men's Head Coach position and Thomas Frank will leave today)"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지난 2025년 6월에 토마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우리는 그에게 미래를 함께 구축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단을 내렸다(Thomas was appointed in June 2025, and we have been determined to give him the time and support needed to build for the future together)"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