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느닷 없는 날벼락? 9번 달고 환상 오버헤드킥 데뷔골 쐈는데…'레알 출신' 깜짝 영입설→베식타스 FW 경쟁 요동 스포츠뉴스 0 138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서 강렬한 데뷔골로 존재감을 알린 오현규(24)의 입지가 벌써부터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21)를 향한 거액 제안을 받은 가운데, 그 오퍼의 주인공으로 오현규의 소속팀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