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위기' 토트넘 몰락 가속화 '손흥민 빈자리 이렇게까지?' 스포츠뉴스 0 197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이 나가고 팀이 엉망으로 변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또 졌다.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