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고 싶습니다'…캐릭 부임 후 상황 반전! 베테랑 CB 잔류 원한다 스포츠뉴스 0 150 2시간전 해리 매과이어./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테랑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의 재계약 가능성이 커진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1일(한국시각) "매과이어는 이번 시즌 이후에도 맨유에 남기 위해 새로운 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이는 ‘놀라운 반전’ 이후의 일이라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