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쓰러진 황소…울버햄튼 감독 "황희찬, 종아리 부상으로 몇 주 간 결장" 스포츠뉴스 0 175 1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황소'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종아리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울버햄튼의 롭 에드워즈 감독은 11일(한국시각)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은 몇 주 간 종아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황희찬은 올 시즌 24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8일 첼시와의 홈경기 도중 종아리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 앉았고, 결국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