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만점-재치도 만점' 이강인 "아기레 감독은 '아버지' 같은 분…월드컵에선 한국전 빼고 잘하시길!"…완…
스포츠뉴스
0
143
1시간전
|
|
|
'천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상대할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아기레를 '아버지'라고 부르며 존경심을 표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마요르카에서 아기레 감독과 사제의 연을 맺은 바 있는 이강인은 지난 9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를 마치고 리그1 공식 채널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