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점 차보다 6점 차가 낫다?" 아스날 전설의 엉뚱 논리…"독주하면 현실감 유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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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선두 아스날이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격차를 더 벌리지 못한 것이 오히려 우승 경쟁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았다.
아스날 전설 마틴 키언(60)은 10일(한국시간) 영국 '토크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아스날의 우승 가능성에 대해 "아스날이 맨시티에 승점 9점 차로 앞서는 것보다 현재의 6점 차를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아스날은 승점 56(17승 5무 3패)을 기록해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맨시티(승점 50)와 6점 차. 아스날이 질주를 거듭하고 있지만 맨시티가 좀처럼 격차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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