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롱도르 수상자 바로 밑…찬스 메이킹 하나만큼은 PSG 내 최고!
스포츠뉴스
0
106
2시간전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강인은 테크닉도 갖추었고 천부적인 찬스 메이킹 능력도 보여주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9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1라운드에서 마르세유에 5-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서 시작했고 후반 중반 그라운드를 밟았다. 팀이 4-0으로 앞선 후반 29분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볼을 잡은 이강인은 반 박자 빠른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리그 2호 골을 터뜨린 이강인은 좋은 감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경기 막판 프리킥을 처리했는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슈팅이 골대에 맞으면서 도움이 무산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