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세리머니' 울산 떠난 이청용, 'K리그1 복귀' 인천행 초읽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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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를 떠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청용(37)이 1부 복귀를 앞둔 인천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전망이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10일 뉴시스를 통해 "인천과 이청용이 에이전시를 통해 대화하고 있다"며 "이적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전했다.
1988년생으로 어느덧 30대 후반에 접어든 이청용이 은퇴 대신 인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10일 뉴시스를 통해 "인천과 이청용이 에이전시를 통해 대화하고 있다"며 "이적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전했다.
1988년생으로 어느덧 30대 후반에 접어든 이청용이 은퇴 대신 인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