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버지에 그 아들' 아르테타 감독 아들, 아스널 유스 '월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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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의 아들이 아스널 유스팀에서 ‘월반’하며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0일 “아르테타 감독의 장남 가브리엘이 아스널 유스 아카데미에서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16세인 그는 아스널 U-18팀 경기에 발탁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브리엘 아르테타는 지난주 아스널과 입스위치타운 U-18 경기 벤치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매체 미러는 10일 “아르테타 감독의 장남 가브리엘이 아스널 유스 아카데미에서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16세인 그는 아스널 U-18팀 경기에 발탁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브리엘 아르테타는 지난주 아스널과 입스위치타운 U-18 경기 벤치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