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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롱스로인 킹' 카요데 영입 경쟁 합류…브렌트퍼드 "1000억 내놔라"

스포츠뉴스 0 127
EPL 브렌트퍼드의 미카엘 카요데. 게티이미지코리아

EPL 브렌트퍼드의 미카엘 카요데. 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렌트퍼드의 라이트백 미카엘 카요데(22)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최근 영국 매체 팀토크와 콧오프사이드에 따르면 맨유 구단 내 고위 인사들이 카요데 영입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디오구 달로트의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카요데를 라이트백 대안으로 주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포지션에 달로트와 누사이르 마즈라위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카요데를 “완전히 다른 무기를 가진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

카요데는 지난해 1월 이탈리아 피오렌티나에서 임대로 브렌트퍼드에 합류한 뒤, 같은 해 여름 1750만파운드(약 349억원)에 완전 이적했다. 현재 브렌트퍼드의 요구가는 5000만파운드(약 998억원) 이상으로, 1년 만에 몸값이 3배 가까이 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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