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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또 부상·징계' 프랭크는 절박하다…토트넘 스쿼드 총체적 부실 "필사적으로 승리 원해"

스포츠뉴스 0 123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지난 7일 맨유전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지난 7일 맨유전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부상자와 결장자가 속출하는 어려운 팀 상황에 아쉬워했다. 그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절실함과 간절함”을 강조했다.

프랭크 감독은 10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하루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팀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프랭크 감독은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가 최소 4~5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말했다. 우도기는 지난 7일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전 도중 절뚝이며 교체됐다. 그는 1월 브라질 산투스에서 영입된 풀백 소우자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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