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절대 안 팔아' 외쳤는데 오열 예정…왼발 CB 필요한 바르셀로나, 여름에 954억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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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바르셀로나 관심을 받으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긴장하고 있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8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리산드로 영입을 위해 나설 것이다. 리산드로는 바르셀로나 관심을 받고 있다. 여름에 센터백 보강에 집중할 것이다. 맨유는 판매 불가라고 밝혔는데 예상 이적료는 5,500만 유로(약 954억 원)로 평가된다. 리산드로는 맨유와 계약이 18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미래는 불확실하다. 바르셀로나는 오랜 기간 리산드로를 관찰했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새로운 센터백이 필요하다. 이니고 마르티네스가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나면서 왼발 센터백 필요성이 커졌고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등이 확실한 활약을 해주지 못했다. 덩달아 2007년생 파우 쿠바르시 압박감도 커져 발전 속도도 더디게 됐다. 새로운 센터백을 영입해야 하는 바르셀로나는 리산드로를 타깃으로 삼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