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붙잡으면서 저평가…엔리케의 PSG 잔류, 득인가 실인가 스포츠뉴스 0 146 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방향은 분명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파리 생제르맹(PSG)의 동행은 단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장기 구상으로 흘러가고 있다.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8일(이하 한국시간) “PSG가 엔리케 감독과의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