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바꿨지만 결정은 '보류'…맨유, 새 감독 선임 절차 착수 스포츠뉴스 0 187 10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분위기는 바뀌었지만, 결론은 아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사령탑 마이클 캐릭(45)을 둘러싼 시선이 다시 냉정해지고 있다.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종료 후 새 정식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에 이미 착수했다. 이는 캐릭 감독에게 결코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 과정에서 개리 네빌의 발언을 근거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