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경기 무승' 토트넘 지켜본 루니…"10년은 늙은 감독, 강등 경쟁 중" 스포츠뉴스 0 118 10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웨인 루니(41)의 진단은 단호했다.영국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웨인 루니가 토트넘 홋스퍼의 현 상황을 두고 "강등권 경쟁에 놓여 있다"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