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유력지 보도! '맨유 성골' 윙포워드 영입, 차기 바르셀로나 회장 선거의 '핵심 공약', "야말 다음으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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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은 차기 선거의 향방에 달려있다.
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는 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의 영입은 바르셀로나의 후안 라포르타 회장의 차기 선거 핵심 공약이다. 하지만 라포르타 회장이 재선에 실패한다면 래시포드의 영입 상황은 갑자기 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데뷔까지 성공했던 성골 유스 공격수다. 데뷔 이래 약 10년 동안 맨유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맨유에서 막바지에 에릭 텐 하흐 감독과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불화를 겪으며 자연스레 부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