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 있었나' 손흥민 이례적 상황 직면…LAFC 소화한 프리시즌 5경기 모두 불참→개막전 돌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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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프리시즌 친선전에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않고 시즌 개막에 돌입한다.
LAFC가 9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코첼라 밸리 인비테이셔널의 일환으로 뉴욕 시티 FC(NYCFC)와 프리시즌 연습경기를 치렀다"라며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드니 부앙가가 후반 막판 교체로 투입돼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LAFC 로스터 내 경험이 적은 선수들을 시험하기 위한 확장 훈련 성격의 경기였으며, 경기 후에는 팬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라고 보도했다.
LAFC가 9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코첼라 밸리 인비테이셔널의 일환으로 뉴욕 시티 FC(NYCFC)와 프리시즌 연습경기를 치렀다"라며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드니 부앙가가 후반 막판 교체로 투입돼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LAFC 로스터 내 경험이 적은 선수들을 시험하기 위한 확장 훈련 성격의 경기였으며, 경기 후에는 팬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라고 보도했다.

